오랜만에 바나나 맛 우유를 먹었어요. 우연히 텔레비전을 보니까 요즘 이 바나나 맛 우유를 광고하던데 광고 때문에 사먹게 된 것은 아니랍니다. ^^
잘 찢어지는 부드러운 식빵이 먹고 싶어서 오랜만에 들르는 친구에게 부탁을 했더니 사다주더군요. 그런데 사진에 보이는 식빵보다 다음날 하나 더 사왔었는데 그게 더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식빵에 발라먹을 딸기잼이에요. 잼 통 뚜껑이 커서 잼을 떠먹기가 정말 편하게 만들어졌더군요. 식빵에 얼마나 듬뿍 발라먹었는지 몰라요. 제 성격에는 아까워서 듬뿍듬뿍 발라먹지 못할 텐데 친구는 역시 저와는 다르더라고요.
역시 짝꿍끼리 사진 한 장 찰칵~! 찍어줬어요. 하하 식빵과 딸기잼. 아주 잘 어울리는 한 쌍이죠.
떠먹는 요구르트입니다. 골드 키위 맛 불가리스에요. 네 개를 저 혼자 다 먹었어요. 하하
한 때 고아라양이 "보일락~ 말락~ 보일락~ 말락~ 아일락~♬" 하면서 광고하던 음료수에요. 크게 성공하지는 못했던 음료수라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글쎄 병원 식사 중에서 간식으로 수박이 두 조각 나왔어요. 벌써 수박이 나왔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그런데 맛도 보기와는 달랐어요. 사진은 휴대전화로 찍은 것이어서 화질이 별로인데 수박 맛은 정말 달았던 것으로 기억해요.
2009/04/21 - [소멸되는 기억들] - 사진 이야기 2
2009/04/08 - [음식 이야기] - 사진 이야기
'음식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병원 밥에 나타난 우주괴물 (6) | 2009/05/21 |
|---|---|
| 떠먹는 사랑 (4) | 2009/05/14 |
| 사진 이야기 3 (6) | 2009/04/28 |
| 사진 이야기 (10) | 2009/04/08 |
| 놀라운 반찬 (16) | 2009/04/02 |
| 떠먹는 요구르트 4종 (22) | 2009/03/21 |
RSS란?
TAG Photo,
고아라,
골드 키위,
골드 키위 맛 불가리스,
딸기잼,
떠먹는 요구르트,
바나나 맛 우유,
병원,
불가리스,
사진,
수박,
식빵,
아일락,
음료수,
포토,
핸드폰,
휴대전화,
휴대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이이~~ 저랑 같은 기종의 놋북을 쓰시는군요..
2009/04/28 14:10 [ ADDR : EDIT/ DEL : REPLY ]키보드자판이~.. 저랑 같은 모델인듯싶기도 하고.ㅋ
제꺼보다 한단계 위 모델인듯하기도하구요^^
전 오래된 기종에요.
2009/04/28 17:37 [ ADDR : EDIT/ DEL ]Sens X10 SE 사용하고 있어요.
지용님은 어떤 모델을 사용하세요?
ㅎㅎㅎ 전 sens q20 입니다.
2009/04/28 18:25 [ ADDR : EDIT/ DEL ]좀 오래된 모델입니다.
기본 사양은 거의 비슷하고 CPU만 제 것이 1.6이라서 살짝 높은 것 같아요. 성능은 별 차이가 없어 보이네요. ^^
2009/04/29 12:48 [ ADDR : EDIT/ DEL ]핫. 바나나우유+_+
2009/04/29 09:31 [ ADDR : EDIT/ DEL : REPLY ]요구르트+_+
게다가 빵까지
제가 좋아하는 것들만 올려주셨군요.ㅋㅋㅋ
어느날인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샌드위치 한조각이 병원에서 나왔는데 그때부터 막 먹고 싶어지는거에요. 하하
2009/04/29 10:0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