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되는 기억들2008/10/05 14:10

7월14일에 찍어두었던 사진인데 병원에 일주일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자원봉사자 중에 한 분이 병실마다 돌아다니면서 풍선으로 꽃이랑 강아지 등을 만들어 주셨는데 나에게는 특별히 두 개나 만들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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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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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 o y

    개인적으로 칼이 맘에 드네요 ^^

    2008/10/06 09:29 [ ADDR : EDIT/ DEL : REPLY ]
    • 피터팬 놀이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하하

      2008/10/06 14:40 [ ADDR : EDIT/ DEL ]
    • 그런데 지금 도메인으로는 들어와지지가 않네요.
      그래서 raincastle.tistory.com으로 왔더니 잘돼요. -_-;

      2008/10/06 14:41 [ ADDR : EDIT/ DEL ]
  2. 오빠하테 사심이 있었던거 아냐?
    두개나 만들어주다니!!! 쳇~! ㅋ
    뭐.. 남자라면 용서하지. ㅋㅋㅋ

    2008/10/11 12:5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