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설명서에 온통 한자만 가득하게 적혀있는데 "상해"라는 문구가 보이는 것이 중국 것을 수입해서 파는 모양이에요. 그런데 다 좋은데 조립설명서에 한자만 가득하고 한글 설명서는 없지 뭡니까. 무성의하게 "조립하기 어려우면 전화 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휴대전화 번호만 남겼더군요.
그래도 조립을 완성하고 이렇게 사용하다 보니까 불만이 조금 사그라지네요. 가격을 생각해서 참아야겠어요. 하하
사진이라도 올려보고 싶지만 몸도 불편하고 그보다 이 노트북이 휴대전화에서 사진을 불러오는 것조차 힘겨워 하는 상황이어서 어렵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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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누워서구나? 그래두 그게 어디야?
2008/09/11 14:49 [ ADDR : EDIT/ DEL : REPLY ]난 이제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서 그것보단 낫다는 쪽으로
자기위안하는 처세술로 살고 있어
이보다 못한 사람두 있는데 이만한것도 감사하자는 쪽으루,,,
이러다 나 도인되면 어카지?
도를 아십니까????
이젠 자주 보겟다 건승~~~
나 역시 그렇게 참아가고 있어.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을 보면서 위안을 삼는 거야. 그래도 가끔 힘들어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2008/09/11 19:05 [ ADDR : EDIT/ DEL ]그래도 받침대가 있으니까 한결 좋아진 것 같아. 무어보다도 자판 두드리기가 수월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