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머~ 무서워!
집에 혼자 있을 땐 바퀴벌레가 지나가도 한방에 해치우다가도 남자 앞에서는 약한 척하는 게 여자답다고 생각한다.
2. 몸무게 45kg
대부분의 여자연예인 신상정보를 찾아보면 몸무게가 45kg이다. 아마 거기에 영향을 받은 탓인지 주위의 젊은 여성은 하나같이 45kg.
3. 취미는 요리
소개팅에서 만난 남자가 취미를 묻는다면? 요리라고는 라면밖에 끓일 줄 몰라도 취미는 요리라고 말하고 본다.
4. 술 못 마셔요.
여자친구들과 있으면 소주 두 병이 기본일지라도 남자 앞에서는 소주 두 잔이 취사량인 듯 연기한다.
5. 다이어트 중
집에서는 강호동 저리 가라지만 남자 앞에서는 조금만 먹고, 365일 다이어트 중이다.
6. 남자는 성격만 좋으면 된다.
솔직히 말해서 세상에 외모 안보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남자의 경제력이 좋다면 또 모르지.
- 인터넷에 여기저기 떠도는 내용중에 공감이 가는 것만 몇 개 간추려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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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45인데..
정말이야~ 예전엔 그것도 안되었는데 요즘 뱃살이 늘어가면서 45가 되었어.
가짜들땜에 진짜들이 피해본다니까. ㅋㅋㅋㅋㅋㅋ
글구 난 술 잘 못하니까 연기할 필요 없구,
나머지는 나도 한번쯤 거짓말 해본거네 ㅋㅋㅋ
아무래도 같은 45라도 키에 따라서 느낌이
달라질 거 같아. 하하
나 키작다고 놀리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 작아도 말라깽이는 아니지만, 내키에 45면 정상체중이니 그거에 위안을 삼아야지. ㅋ
웃자고 하는 소리지~ :)